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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더 원 콘서트, 5월로 연기

기사승인 2020.02.17  18: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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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 당초 2월25일서 5월26일로

가수 정동하와 더 원의 조합으로 기대감을 모았던 이 콘서트가 결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 발생 우려로 3개월 미뤄졌다.

거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당초 오는 25일에 열릴 두 사람의 콘서트를 3개월 뒤인 5월26일로 연기됐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 추이를 지켜본 결과 최근 수일 동안 확진자가 나타나지 않았고, 거제 지역 내 유증상자도 없지만 안심하기는 이르다는 의견을 모았기 때문이다.

이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를 기다려온 많은 분들의 넓은 이해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거듭 강조했다.

‘정동하 & 더원 콘서트’는 일정은 5월26일로 변경되지만 오후 7시30분 거제문예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것은 동일하다. 입장료는 R석 8만원, S석 6만원이다.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예매가 가능하며, 공연과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eojeart.or.kr) 또는 전화(055-680-105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류성이 기자 skok@geojenews.com

<저작권자 © 거제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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