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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고플 때는 심야식당으로 오세요”

기사승인 2019.12.03  16: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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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위한 아웃리치
11월 ‘심야식당’ 운영

거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달 22일 신현농협 본점 일대에서 청소년안전망 소속 기관·단체와 함께 청소년을 위한 아웃리치 ‘심야식당’을 운영했다.

청소년에게 상담 및 체험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추워진 날씨에 핫팩과 라면을 제공해 참여를 유도했으며, 거리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병행했다. 또한 자율적인 청소년 버스킹 무대를 마련해 청소년의 참여를 독려했다.

함께한 청소년안전망으로는 △삼성청소년선도119봉사단(문명선 위원장) △여성명예소장연합회(옥현자 회장) △녹색어머니연합회(조돈지 회장) △고현동자율방범대(이동구 대장) △고현동청소년지도위원회(윤갑수 회장) △고현동아동·여성인권지킴이단(황미영 단장) △고현청소년문화의집 등 8개 기관·단체 60여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이번 심야식당은 올해의 마지막 행사로 평가와 개선을 거쳐 2020년 3월에 새 단장해 문을 연다. 자세한 문의는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639-4982)로 하면 된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저작권자 © 거제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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