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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문동에 주민자치 한 수 배우러 왔어요”

기사승인 2019.12.03  16: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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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정발산동 주민자치위
상문동 찾아 선진사례 견학
청소년자치위 구성에 호평

지난달 21일 고양시 정발산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관계 공무원 등 25명이 주민자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상문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방문했다.

상문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거제시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가장 활성화된 지역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주민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경남 최초로 주민자치위원회 산하 청소년자치위원회를 구성해 마을의제를 발굴하는 등 활발한 활동도 펼치고 있다.

이날 고양시 정발산동 주민자치위원 및 관계자는 상문동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 우수사례에 대해 상문동 주민자치위원회 이장준 간사의 PPT설명과 동영상을 시청하고, 궁금한 내용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발산동 진윤숙 주민자치위원장은 “거제를 한적한 시골마을로만 여겼는데 이렇게 오늘 상문동에 와서 보니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더불어 생각보다 매우 발전되어 있어 놀랐다”며 “특히 청소년자치위원회와 같은 우수 사업은 우리 동에 빠른 시일 내에 적용시키고 싶다”고 상문동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종진 상문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렇게 먼 곳까지 우리 주민자치 사례를 벤치마킹을 하러 오신 위원들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오늘 정발산동의 방문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상문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김순희 상문동장은 “상호 왕래를 통해 주민자치위원회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며 지속적으로 협력하길 바란다”며 양 위원회의 발전을 응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저작권자 © 거제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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