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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떠나 가족의 소중함 깨달아요”

기사승인 2019.11.19  14: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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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9·10일 경주서 가족힐링캠프

거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성미)는 지난 9·10일 양일간 경주일대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지역 가족 18가정(66명)을 대상으로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가족힐링캠프’를 실시했다.

가족친화적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된 이번 가족힐링캠프는 가족미션, 불국사 관람, 부모교육, 자녀프로그램, 가족레크레이션, 가족과 함께하는 사랑의 약속, 마음전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의 중요성을 경험하며, 가족애(愛)가 넘치는 시간이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자라는 만큼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은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앞으로 아이들과 소통하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

거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 외에도 가족관계향상프로그램, 가족상담, 부모교육, 부모역할지원프로그램, 인식개선 사업 등 다양한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geoje.familynet.or.kr)를 참조하면 된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저작권자 © 거제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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