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수묵으로 풀어내는 전통과 자연의 정취

기사승인 2019.11.04  10:25:40

공유
default_news_ad1

오광석 작가 ‘바람의 언덕에서’ 展
유경미술관 2관서 24일까지 개최

수묵이 지닌 예술적 가치를 구현하는 오광석 작가의 ‘스케치, 바람의 언덕에서’ 展이 지난 1일부터 25일까지 해금강테마박물관 내 유경미술관 제2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거제의 자연 절경을 수묵으로 표현한 스케치 작품들로 구성됐다. 수묵의 특성이 주는 실험성을 통해 자연에 대한 탐구적 시선과 본질을 향한 미의식을 엿볼 수 있다.

오광석 작가는 “수묵은 동양회화의 전통을 대표하는 재료이자, 현대에서 점점 잊혀져가는 표현방식이 되고 있다. 그러나 나는 전통적 방식을 고수하며 자연의 정취를 담아내는 것을 내 작업의 목표로 설정했다”며 “도시를 벗어나 산과 물과 들을 다니며 이곳에서 느낀 여유를 작품을 통해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오광석 작가는 현재 경기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한국미협, 한국화구상회, 산채수묵회, 시흥사생회, 현대한국화협회, 원소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1회, 경기도미술대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전시에 관한 문의는 해금강테마박물관 전화(632-0670) 또는 홈페이지(www.hggmuseum.com)를 통해 하면 된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저작권자 © 거제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