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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으로 물든 조이음악봉사단의 작은 음악회

기사승인 2019.10.14  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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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장애인과 함께하는
‘오우 즐거운 작은 음악회’
장애인·가족 등 100명 참여

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조정의) 주최, 조이음악봉사단(회장 강미정) 주관으로 ‘제2회 장애인과 함께하는 오우 즐거운 작은 음악회’가 지난 11일 거제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작은예수의 집 고현분원, 실로암, 베데스다의 집, 여성장애연대 등에서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장애우와 가족들의 스트레스,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개최됐다.
지역 음악가들의 오카리나·우쿨렐레 공연과 생활악기 연주와 노래자랑 등으로 구성된 음악회는 장애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어울리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미정 조이음악봉사단 회장은 “두 번째 음악회를 맞아 장애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 뿌듯했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실력을 갈고닦아 행복한 음악으로 좋은 일을 많이 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조정의 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작은 음악회를 즐기는 모습이 행복해 보여 뿌듯했다”며 “음악을 통해 다 같이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이음악봉사단은 생활악기들을 배워 취미활동과 함께 지역 곳곳에서 음악봉사활동을 이어오고 단체이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저작권자 © 거제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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