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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만에 아기 울음소리 퍼진 이수도섬

기사승인 2019.10.07  13: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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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장목면 이수도에서 30년만에 아기천사가 탄생했다. 거제시보건소와 장목면사무소는 지난달 27일 출산가정을 방문해 소고기, 쌀, 기저귀, 이유식 등 산후조리에 필요한 물품을 산모에게 전달하면서 출산을 축하했다. 시 관계자는 “출산과 양육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수도는 숙박과 식사를 동시에 해결하는 이른바 ‘1박3식’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저작권자 © 거제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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