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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 복합청사 건립 본격화…내년 10월 준공

기사승인 2019.08.19  10: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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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센터와 시립도서관이 들어서는 아주동 복합청사 건립이 본격화됐다.

거제시는 지난 16일 아주동 복합청사 건립 ‘도시계획시설(공공청사)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 고시’를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이미 착공은 허가받았으며, 현재 현장에 휀스를 설치하는 등 공사 준비를 하고 있다.

아주동 복합청사는 아주동 290번지 일원 근로자복지회관 부지 내 별도 건물로 신축된다. 복합청사 건립 규모는 지하1, 지상4층이다. 연면적 2959㎡다. 주민센터 및 도서관이 주요 시설이다. 전체 사업비는 81억원이며, 이 중 국비는 14억8000만원, 거제시 예산은 66억2000만원이다. 거제시는 내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주동은 거제시 18개 면‧동 중 세 번째로 많은 시민이 살고 있다. 아주동은 7월 말 기준으로 1만344세대 2만7693명이 거주하고 있다. 거제시 18개 면‧동 중 고현동, 상문동 다음이다. 그동안 주민센터가 협소해,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새로운 주민센터를 짓기 위해 2014년부터 적지를 찾았으나, 주민들끼리의 이해 충돌로 입지 결정도 수월치 않았다.

2016년 5월에야 주민센터 후보지를 아주동 290번지 현 근로자복지회관 내 건립키로 최종 결정했다. 전체 부지 전체 면적은 6,705㎡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저작권자 © 거제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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