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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여름 밤바다에서 쌓는 추억과 낭만

기사승인 2019.08.06  0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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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사등해변가요제 개최
관람객·내빈 등 700명 참여 

사등면 주민자치위원회 주최 ‘제9회 사등해변가요제’가 지난달 27일 사곡해수욕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비가 내렸다 그치는 궂은 날씨에도 김한표 국회의원, 시의원, 합천읍 주민자치위 관계자, 사등면 기관·단체장 등 내·외빈을 비롯해 관람객 700여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GJ.CREW, 셀레네공연단, 한마음풍물단의 시나는 식전공연과 개막식 이후 17팀의 참가자들이 본격적인 노래 대결을 펼쳤다. 최우수상은 ‘한여름 밤의 꿀’을 듀엣으로 부른 오영웅&김지선 팀에게 돌아갔으며, 우수상 신창현, 장려상 이근주, 인기상은 손성진·강경연 씨가 각각 수상했다. 경연 중간에는 보니타앙상블, 전자현악단 록시, 트롯가수 김주아 등의 다채로운 특별공연이 펼쳐져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안겼다. 

이경환 위원장은 “허대영 면장님을 비롯한 사등면 직원들과 대교방범대, 해수욕장 운영관계자 등 많은 분의 도움으로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었다. 정말 감사드리며, 사곡만을 찾아주신 시민 및 관광객 여러분에게 오늘 행사가 즐겁고 특별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저작권자 © 거제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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