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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거제 조선 수출기업과 간담회

기사승인 2019.07.22  10: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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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금융 우대 등 논의

거제지역 조선업계 수출지원을 위한 간담회가 거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최주철)는 지난 16일 거제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거제시,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거제 소재 조선업 수출기업 10여개사 등과 공동으로 ‘2019 수출활력촉진단 2.0 조선 수출기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는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에이치케이조선, 연수중공업 등 거제 소재 10여개 조선업 수출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들의 수출금융 우대지원, 조선업 수출관련 규제파악 및 해소지원 등을 논의했다.

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 관계자는 “거제 소재 조선업 수출기업의 실적은 경남도 수출실적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경남도 조선업 수출실적이 2011년 346억 달러로 사상 최고실적을 기록한 이래 매년 감소세가 지속되어 지난해에는 93억 달러를 기록할 만큼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글로벌 LNG선 수요증가와 함께 관련 수주 실적이 증가하고 있어 향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저작권자 © 거제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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